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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예나아빠 | 2009/12/20 02:53 | 아빠의생각 | 트랙백 | 덧글(0)

성공을 가로막는 치명적 실수 20가지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이라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을 보면 성공을 가로막는 치명적 실수 20가지가 나온다.

 

회사에서 이 글을 읽다가 웃음이 터져 고생꽤나 했다.

20가지 가운데 무려 19가지에 해당하는 사람이 생각나서다.

 

8번을 제외하곤 모든게 딱 들어맞는데.....

그 밑에서 일하고 있는 난 도대체 뭐란 말인가...쩝.....

 

성공을 가로막는 치명적 실수 20가지

 

1. 과도한 승부욕 _강한 도전의식인가 승리에 대한 집착인가

2. 지나친 의견 추가 _유익한 의견 제시인가 쓸데없는 참견인가

3. 자기중심적 평가 _냉철한 판단인가 자기 기준의 강요인가

4. 파괴적인 말 _솔직한 충고인가 상처를 주는 잔인한 독설인가

5. 부정적 뉘앙스 _명쾌한 자기확신인가 고정관념이 만든 옹고집인가

6. 잘난 척하기 _똘똘하게 일 잘하는 것인가 오만한 우월감인가

7. 격한 감정 _권위를 인정받는 것인가 꺼리는 사람이 된 것인가

8. 소극적 태도 _차별화된 시각을 제시하는 것인가 부정적인 편견인가

9. 정보의 독점 _경쟁우위를 차지하는 것인가 조직에서의 고립인가

10. 인색한 칭찬 _사탕발림이 싫은 건가 시기심의 표출인가

11. 남의 공 가로채기 _당당한 자신감인가 뻔뻔한 가로채기인가

12. 변명 _사실을 밝히는 것인가 비굴한 자기변명인가

13. 핑계 _온고이지신인가 과거 영광에 대한 환상인가

14. 편애 _공정한 칭찬인가 아첨쟁이들을 향한 편애인가

15. 사과하지 않기 _올곧은 신념을 지닌 것인가 무례한 태도인가

16. 경청하지 않기 _자기주장이 강한 것인가 상대를 무시하는 것인가

17. 감사하지 않기 _아부에 대한 거부인가 감사를 모르는 것인가

18. 엉뚱한 화풀이 _문제상황에 대한 당혹감인가 무분별한 화풀이인가

19. 책임 전가 _실수에 대한 결벽증인가 교활한 책임전가인가

20. 자기 미화 _주관이 뚜렷한 것인가 자아상에 대한 집착인가 

by 예나아빠 | 2008/02/26 16:33 | 아빠의생각 | 트랙백 | 덧글(0)

예찬이의 유치원 축제 태권도 시범...

얼마전 유치원에서 발표회가 있었다...
예찬이는 친구들과 태권도 시범을 보였는데....

by 예나아빠 | 2007/12/18 10:18 | 우리집소식 | 트랙백 | 덧글(0)

잃어버린 디카를 찾다!!!



지난 8월 30~31일 이틀간 전남 구례 지리산 중턱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당협위원장 합동연찬회에 다녀왔다.

저녁때 콘도 지하에 있는 노래방에서 술마시다가 디카를 잃어버렸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잃어버렸다기보단 누가 가져갔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기자 몇 명이 즐겁게 술을 마시던 중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가 우리 자리에 합류했고, 그들을 취재하던 기자들까지 들어오면서 술자리는 아수라장이 됐다. 그러다 이 후보와 일당들이 빠져나가고 난 뒤에 테이블 위에 놓아놨던 디카가 없어진 것이다.

혹시 바닥에 흘렸을까 싶어 찾아봤지만 없고... 결국 포기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그런데 오늘(7일) 아침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모 의원 비서가 내가 잃어버린 것과 똑같은 모델의 카메라를 들고 있는게 아닌가... 바로 그 비서를 불러 '이 카메라 어디에서 났냐'고 물어봤더니 '연찬회때 의원님이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것'이라고 했다.

메모리카드와 배터리(최근에 새로 산 충전용 소니 배터리)를 확인해보니 내가 잃어버린 바로 그 디카였다.

그 비서를 붙잡고 따져봤지만, 그는 연찬회 다음날 의원님이 카메라를 잃어버렸다고 해서 당에 알아보니 분실 카메라가 하나 있어서 자신들이 잃어버린 것인줄 알고 가져왔다고 말했다. 문제는 당에서는 이 카메라를 의원들이 묶었던 가족호텔이라는 숙소의 안내데스크에서 전달받았다는 것. 

나는 그 호텔이 아닌 기자단 숙소인 송원리조트콘도에서 잃어버린 것인데... (두 숙소는 약 5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다) 

결론은 둘 중 하나다.... 

누군가 술자리에서 주인잃은 카메라를 발견한 뒤, 이를 가족호텔로 가져가 분실물접수를 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

그런데 의문점은 여전히 있다.

모 의원이 자기도 분실했다며 내 카메라를 가져갔다고 하는데, 그 카메라가 자신의 것인지 확인도 안하고 그냥 사용했다는 것이다. 특히 카메라에는 나와 나경원 대변인이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해, 내 아이들을 찍은 파일들이 담겨있었는데 그 것을 봤을텐데도 그냥 지우고 사용했다는 것이다.

아무튼 앞으로 잃어버릴 경우에 대비해 내 카메라의 일련번호가 찍힌 사진을 증거로 여기에 올려놓는다...

by 예나아빠 | 2007/09/07 13:41 | 우리집소식 | 트랙백 | 덧글(0)

스피커 역상

며칠전 PMP를 바꿨다... 기존에 사용하던 A2를 팔고, 아이스테이션의 넷포스 내비를 샀다.
다른건 다 마음에 드는데, 스피커가..... 역상이었다...

아마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눈치 못챘을 수도....
하지만 방송국에서 일하는 나로서는 금방 눈치를 챘다..

이어폰 잭을 통해 음을 녹음해봤더니 이렇게 파형이 나타난다.. 이게 정상이다.




그런데 스피커를 켜놓고 녹음을 하면 이런 파형이 나타난다.





한쪽 채널이 위아래가 뒤집어진 것이다. 스피커를 연결할때 잘못 연결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양쪽의 음이 상쇄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즉 음이 죽어버린다는 것이다.

오늘 오후 A/S를 받으러 가야겠다.

 

 

by 예나아빠 | 2007/02/26 10:57 | 아빠의생각 | 트랙백 | 덧글(0)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함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외교부 장관 이임식을 마치고 외교부 출입기자단과 기념촬영을 했다.

반 총장의 오른쪽 두번째가 나...

나도 많은 출입처를 돌아다녀봤지만, 반기문 총장처럼 기자들과 사이가 좋았던 장관은 없었던 것 같다. 기자들 사이에서 반 총장에 대해 나쁜 얘기를 하는 것도 거의 듣지 못했다.

앞으로 사무총장이 되어서도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by 예나아빠 | 2006/11/22 09:21 | 아빠의생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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